go to news

detail

비비, 워터밤 선정성 논란 소신 발언 “돈 내고 온 사람 무조건 즐겁게” (비서진)

신영은
입력 : 
2026-08-22 10:47:11
사진ㅣ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영상 캡처
사진ㅣ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영상 캡처

최근 ‘워터밤’ 무대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비비가 공연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1일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새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새 시즌 첫 번째 ‘my 스타’ 비비를 위해 ‘워터밤 서울 2026’ 현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비비는 내레이션을 통해 무대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비비는 “공연에 대한 철학이 있다. 무조건 이 돈을 내고 들어온 사람을 그만큼 즐겁게 한다(는 것).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세 달 전부터 준비했다”고 밝혔다.

비비의 무대를 본 이서진과 김광규는 “대단하다” “워터밤의 여신” “정말 프로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비비는 지난달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 뒤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일각에서는 “성인 대상 행사인 만큼 문제 될 것이 없다”, “워터밤은 이런 것” 등 호평이 나왔으나 다른 한편에서는 “지나치게 선정적”, “미성년자도 접할 수 있다” 등의 비판이 나왔다.

한편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새 시즌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