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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애즈원 고 이민 추모 “하나님이 보내주셨던 나의 천사”

한현정
입력 : 
2025-08-08 17:03:20
사진 I 리사 SNS
사진 I 리사 SNS

가수 리사가 세상을 떠난 애즈원의 멤버 故(고) 이민을 추모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인 리사는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이 세상에서 제일 착했던 사람, 날 많이 알아주던 사람, 늘 응원해 주던 사람, 언제나 사랑이 넘치던 사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하나님이 보내주셨던 나의 천사…”라며 “편히 쉬어…”라고 애도를 표했다. 이민과 함께 한 다정한 순간이 담긴 사진도 첨부했다.

故 이민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고인의 빈소는 7일부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9일 오전 엄수되고 장지는 경기 용인평온의 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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