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2년 만에 SNS 계정을 새로 개설한 가운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정국은 15일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 “JK(정국) 뉴 인스타그램이다. 멀티 라이브를 위해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정국이 새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든 것은 2023년 군 복무를 앞두고 계정을 삭제한지 약 2년 만이다. 당시 그는 “해킹이 아니라 안 하게 돼서 지웠다”라고 계정 삭제 이유를 밝혔다.
정국은 계정 개설과 함께 방탄소년단 공식계정과 자신을 제외한 멤버 6인의 계정을 팔로우했다. 해당 계정은 오후 5시 40분 기준, 170만 팔로워를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정국은 지난 6월 11일 만기 전역했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