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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나온 이동건, 신생 W+로 이적

진향희
입력 : 
2025-03-07 14:57:36
수정 : 
2025-03-07 14:57:47
배우 이동건.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배우 이동건.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배우 이동건이 신생 더블유플러스(W+)에 새 둥지를 튼다.

더블유플러스는 7일 이동건과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배우로서 더욱 스펙트럼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더욱 활발해질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동건은 1998년 데뷔해 ‘파리의 연인’ ‘스마일 어게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엔 넷플릭스 ‘셀러브리티’를 통해 대중과 만났으며,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지난 2012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10년 넘게 인연을 맺어왔으나, 올해 1월 설립된 더블유플러스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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