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첫 콘서트 실황 영화가 사전 얘매 2만장을 돌파했다.
26일 개봉을 앞둔 ‘이찬원 콘서트 찬가: 디어 마이 찬스’(‘디어 마이 찬스’)가 사전 예매 2만명을 기록하며, 동시기 개봉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24일 0시 기준 ‘이찬원 콘서트 찬가: 디어 마이 찬스’는 동시기 개봉하는 한국 영화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하는 여러 작품들을 제치고 거둔 성과로, 이찬원의 첫 스크린 도전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전국 8개 도시를 돌며 감동과 열정의 순간을 담아낸 이번 콘서트 실황 영화는 큰 스크린과 더욱 풍성한 사운드로 생생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콘서트의 벅찬 환희부터 무대 뒤 진솔한 이야기까지 모든 순간을 담아내 실제 공연을 보는 것 같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한다.
앞서 임영웅의 서울월드컵경기장 공연(2024년 5월)의 실황을 담아 개봉한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는 35만76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콘서트 실황 영화 1위에 등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