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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2026 MAMA’ 첫 앰버서더 발탁…호스트 넘어 스토리텔러로 [MK★현장]

금빛나
입력 : 
2026-10-29 11:04:23

배우 박보검이 ‘MAMA 2026’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레이나 호텔에서‘2026 MAMA AWARDS’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윤신혜 Mnet 사업부장, 박찬욱 컨벤션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11월 20일(금)과 21일(토)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2026 MAMA AWARDS’(이하 ‘2026 MAMA’)의 메인 콘셉트는 ‘뮤직 인터스텔라(A MUSIC INTERSTELLAR)’다.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레이나 호텔에서‘2026 MAMA AWARDS’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윤신혜 Mnet 사업부장, 박찬욱 컨벤션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레이나 호텔에서‘2026 MAMA AWARDS’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 윤신혜 Mnet 사업부장, 박찬욱 컨벤션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박보검은 챕터1과 챕터2로 나뉜 ‘2026 MAMA’을 이어주는 스토리텔러로 나서며, ‘2026 MAMA’의 서사가 완성되도록 도울 전망이다. 윤신혜 Mnet 사업부장은 “’MAMA’ 엠버서더를 도입, 마마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이어줄 수 있는 스토리텔러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할 예쩡이다. MAMA의 첫 엠버서더는 배우 박보검”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박보검은 ‘MAMA’ 하면 빼놓을 수 없ek. 2017년 첫 호스트로 인연을 맺은 후 꾸준히 호스트로 함께 해 주면서, 음악을 향한 ‘MAMA’의 진정성을 깊게 해주고 연대해주었다”며 “MAMA 엠버서더로서 챕터1과 챕터2를 이어주는 스토리텔러로 가이드 역할을 해준다. 이틀간 어떻게 이야기를 전달해주실지 기대하면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엠버서더로 선정된 박보검은 영상을 통해 “올해는 제가 엠버서더로서 음악 메시지를 진심을 다해 들려주고자 한다. 시공간을 초월한 음악 우주로 특별한 여정을 떠난다. 이 여정의 스토리텔러가 돼서 별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 예정”이라며 “MAMA와 함께 특별한 음악 여정을 따라와 달라”고 인사했다.

‘MAMA 2026’의 콘셉트는 시공간을 초월해 음악의 별들을 유영하는 여정을 그려낸다. 이 여정 속에서 관객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뜻밖의 설레는 순간과 눈부신 음악의 힘을 발견하고 경험하게 된다. 나만의 별을 찾아가는 독창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이 ‘MUSIC MAKES ONE’을 통해 시공간을 넘어 교감하는 신비로운 음악적 우주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강남(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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