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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함 “절친 이찬원, 어떻게 친해졌는지 기억 안나” (전현무계획)

신영은
입력 : 
2026-10-29 08:56:01
사진ㅣMBN·채널S
사진ㅣMBN·채널S

박서함이 절친 이찬원을 언급한다.

3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8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박서함-김지연과 함께 ‘파주 토박이’ 윤도현이 추천한 부대찌개 맛집을 찾아간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경기 북부의 맛’ 특집을 선포한 전현무는 “고향이 파주인 윤도현 형님한테 문자 메시지를 보내서 알아낸 찐 맛집이 있다”며 한 식당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박서함에게 “이찬원의 절친이라고 들었다”고 뜻밖의 인맥을 언급한다. 박서함은 “찬원이랑 친하다. 근데 어떻게 친해졌는지는 기억이 안 난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얼마 후 이들은 55년 전통의 부대찌개 맛집에 도착한다. 키가 193cm인 박서함은 조심스레 고개를 숙이며 들어가지만, 낮은 천정에 머리를 ‘쿵’ 부딪친다. 전현무는 “키가 커서 슬픈 짐승이여”라고 부러움의 리액션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김지연은 ‘핸디캠’으로 열심히 음식을 찍으면서 “제 유튜브 채널은 없지만 여행 유튜브 콘텐츠를 보는 걸 좋아한다”고 말한다. 이에 ‘여행 유튜버’ 곽튜브는 “혹시 누구를 좋아하시냐?”며 은근히 기대하고, 김지연은 “가고 싶은 여행지에 따라 본다”고 철벽을 쳐 곽튜브와 ‘창과 방패’급 케미를 발산한다.

김지연, 박서함은 ‘너에게 다이브’에 출연 중이다.

‘전현무계획4’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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