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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찍을 때도 120% 풀파워… 국가대표 됐어야” 시미즈, 바다 열정에 혀 내둘렀다 (‘놀토’)

서예지
입력 : 
2026-10-24 22:03:53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시미즈가 바다의 열정에 혀를 내둘렀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는 ‘스트릿 놀토 파이터’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바다, 시미즈, 인규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미즈는 바다가 댄서가 아니라 국가대표가 됐어야 한다며 “안무 씬의 국가대표는 바다 언니다. 보통 예능이나 릴스 찍으면 설렁설렁하거나 귀엽게 할 수 있는데 바다 언니는 그런 게 없다. 120% 출력한다”며 예시 춤을 췄다.

붐이 “그러면 옆 사람들이 좀 부담스럽지!”라고 소리치자 인규는 “좀 부답스럽다”고 인정했다.

이를 가만히 듣고 있던 넉살은 “붐 형이 회식 자리에서 꼭 하는 행동이다”라고 고발하자 한해는 “자기만 주목받으려고 한다”, 태연은 “급발진한다”며 기억을 떠올렸다. 문세윤도 “어셔 노래 틀고”라며 공감하기도.

바다는 “저랑 좀 비슷하신데”라며 웃었다. 붐은 “죄송합니다. 거기까지”라며 서둘러 상황을 정리했다.

바다는 지난 2023년 방송된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2’에서 크루 베베를 이끌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스트릿 맨 파이터’ 음원 미션 곡이었던 다이나믹듀오와 이영지의 ‘스모크(Smoke)’ 안무를 직접 창작해 스모크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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