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소담이 서인국, 고윤정과 함께한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박소담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낮에 만나 밥 먹고 산책하고, 오라버니가 밥도 사주시고 양갈비도 잘라주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소담이 서인국, 고윤정과 함께 식사하고 여가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박소담은 서인국이 자신과 고윤정에게 휴대전화 충전기를 비롯해 호지 말차 라떼와 호지 말차 치즈케이크 등을 사줬다고 전했다.
이어 식사 후 소화를 시킬 겸 실내 양궁과 사격을 즐겼다고 밝히며 “노래방은 다음에”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소담은 고윤정이 모델로 활동 중인 렌즈 광고 포스터가 붙은 안경점 앞에서 고윤정의 뒷모습을 촬영해 공개하기도 했다.
박소담은 “예쁜 너로 마무리. 낮부터 밤까지 알차게 놀았다”며 “주고받기 잘하는 우리. 오빠가 준 선물도, 윤정이가 준 선물도 잘 쓸게. 고마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많이 웃어서 갈비뼈가 아프다. 행복한 하루였다”며 세 사람의 만남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소담과 서인국, 고윤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