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90억 본가’ 떠난 이유비, ‘명품백 가득’ 자취집 공개(‘기이안 연애’)

이다겸
입력 : 
2026-09-04 15:44:45
이유비. 사진lSBS
이유비. 사진lSBS

배우 이유비가 인생 첫 자취집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에는 이유비와 AI(인공지능) 파트너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사전 인터뷰에서 “연애 세포를 깨워줬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이유비는 3명의 AI 파트너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차분한 스타일을 선호한다”, “나에게 비판적인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확실한 취향을 밝힌 이유비는 3명의 AI 파트너 중 이훈을 선택했다.

이어 이유비는 이훈에게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유비의 자취집은 화이트 톤의 감각적 인테리어가 돋보였고, 넓은 통 창 뒤로는 푸릇푸릇한 정원이 펼쳐져 있었다. 또 드레스룸에는 명품 아이템이 가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는 제작진에게 해당 집이 인생 첫 자취집이라고 밝히며 “자취하는 것에 로망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친구와 집 데이트 로망도 있었는데, AI가 와줬다. 누구라도 왔다”라며 웃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장녀이자 배우 이다인의 언니다. 과거 견미리는 딸과 함께 사는 지하 2층, 지상 4층의 총 6층짜리 단독 주택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견미리의 자택은 시가 90억원으로 소개됐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