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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김재중 본가에 90kg 통돼지 어깨에 메고 등장…충격의 해체쇼 (편스토랑)

신영은
입력 : 
2026-06-11 14:54:32
사진ㅣKBS
사진ㅣKBS

김재중과 추성훈이 90kg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도전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절친특집’으로 꾸며진다.

국민효자 김재중은 13년 절친 추성훈을 초대한다. 추성훈이 마치 사람 같은 정체불명의 물체(?)를 어깨에 둘러업고 김재중과 함께 계단을 걸어 올리온다. 묵직한 물체의 정체는 무려 90kg 100인분에 해당하는 통돼지 반마리였다.

이에 막강한 요리 실력과 칼질 실력을 자랑하는 김재중과 힘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파워 테토남 추성훈이 함께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도전한다다. 김재중 어머니의 정확한 조언과 함께 과연 두 사람은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성공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추성훈은 여유롭게 맛있는 음식만 먹을 줄 알았으나, 무슨 이유 때문인지 계속해서 구슬땀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추성훈이 못질, 평상 수리는 물론 통돼지 반마리 해체, 떡메치기까지 종일 힘을 써야 했다. 추성훈은 넘치는 힘으로 못을 부숴버리는가 하면 맨손으로 거침없이 불 위에서 고기를 구워 김재중을 경악하게 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1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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