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11일 문채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다량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면사포를 쓰고 단아하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결혼을 앞두고 밝은 표정의 문채원의 모습에 설렘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4월 문채원은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식 입장을 내고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다.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최근에는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