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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드디어 혼례식…화려한 현장 스틸 보니

김미지
입력 : 
2026-05-01 13:56:12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정식 혼례를 올린다.

1일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7회 방송분에 담길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정식 혼례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온 국민 앞에서 정식 국혼을 치르며 서로의 눈을 마주하고 있다. 혼례복을 곱게 차려입은 성희주와 단아하고 기품 있는 비주얼의 이안대군이 사진만으로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낳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해온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경계하는 모습도 예고돼 긴장감을 더한다. 정식 부부가 된 두 사람이 이들의 견제 속 어떤 행보를 보일지 역시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달 25일 방영한 6회에서 11.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반환점을 돈 작품이 계속해서 흥행을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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