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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이어 전한 소식…“완전 개명했어요”

김미지
입력 : 
2026-05-01 14:51:39
한다감. 사진|한다감 SNS
한다감. 사진|한다감 SNS

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복을 받고 있는 가운데, 완전 개명한 소식도 전했다.

한다감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한 한옥 독채 펜션을 찾은 일상을 전한 후 “그리고 저 참고로 완전 개명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다감은 1999년 본명 한은정으로 데뷔했으나 지난 2018년 데뷔 20년 차에 한다감으로 개명한 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4년 채널A ‘4인용 식탁’에 출연한 한다감은 개명 계기로 건강을 꼽으며, ‘이름을 바꾸라’는 스님의 조언을 받고 고민 끝에 개명한 사실을 밝혔다.

이후 2020년 1월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최근 47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올가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다감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관리도 더 신경 쓰고 더 조심하고 조심해서 제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 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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