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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괌에서 제주행…진태현 “박시은, 내 유일한 짝꿍” 애정

지승훈
입력 : 
2026-04-15 11:03:54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사진ㅣ진태현SNS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사진ㅣ진태현SNS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진태현 입니다. 저희는 지금 가족여행중 입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가족에게 괌 여행을 약속했지만 태풍으로 인해 제주 야크마을에 와서 딸들 얼굴도 보고 함께하니 참 좋습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저는 언제나 아내와 함께 합니다. 부부는 함께하는 유일한 동반자 입니다. 너의 삶 나의 삶이 따로 필요하지 않는 우리의 삶을 함께 사는 유일한 짝궁입니다”라며 아내 박시은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그는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중이라 결혼과 사랑도 많이 변해갑니다. 하지만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변하면 안되는것은 결혼과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 희생 배려 이런 단어들이 다시 회복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으며 입양을 통해 세 딸을 얻었다. 최근 진태현은 시험관 시술 관련해 “이제 우리 두 사람의 사랑만을 위해 내려놓은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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