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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갑질”…CEO 김소영, 직원들에 고급 호텔 회식 쐈다 ‘700만원 플렉스’ (편스토랑)

신영은
입력 : 
2026-04-09 14:56:01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ㅣ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ㅣ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CEO 김소영이 직원들을 위해 700만원을 플렉스 했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오집사 오상진이 성공한 CEO 아내 김소영을 위해 특급 외조에 나선다.

촬영 당시 임신 중이었던 아내 김소영의 회사 직원들을에게 ‘잘 부탁드린다’는 의미로 대용량 도시락을 준비한다. 아내 김소영도 인정한 파스타 장인 오상진이 조공 도시락으로 선택한 메뉴는 무려 35인분 고추장투움바파스타와 35인분 소고기 채끝살 스테이크다. 오상진은 직접 만든 35인분의 조공 도시락 배달에 나선다.

CEO 김소영 역시 직원들을 위해 작년 연말 회식을 최고급 호텔 뷔페에서 해 무려 700만원 플렉스를 한 사실이 알려졌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불꽃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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