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박건형, 11세 연하 아내와의 결혼으로 ‘국민 도둑놈’ 된 사연 (‘라스’)

김미지
입력 : 
2026-04-08 16:45:06
박건형. 사진|MBC ‘라디오스타’
박건형. 사진|MBC ‘라디오스타’

배우 박건형이 ‘국민 도둑놈’ 별명을 얻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하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진행된다.

박건형은 11살 연하 아내와 결혼하며 ‘국민 도둑놈’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는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공을 들였던 파리 프러포즈와 결혼식에 얽힌 뒷이야기를 상세히 공개한다. 특히 과거 ‘진짜사나이’ 출연 당시 훈련 중 여자친구와 관련된 상황으로 얼차려를 받게 된 과정도 설명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 사진|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절친한 선배들과의 폭로전도 이어진다. 박건형은 극과 극 성향인 김수로와 엄기준 사이에서 ‘균형 잡는 역할’을 하느라 겪었던 난감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이어 김형묵에 대해서는 대학 시절 진지한 선배로 알고 있었던 과거와 공연장 눈물 목격담, 박진영 성대모사까지 언급하며 3단 분석을 한다.

박건형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8일 오후 10시 3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