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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억 건물주’ 차태현 금 1돈 시세에 당황 “더 작은 거 없냐” (‘마니또 클럽’)

서예지
입력 : 
2026-03-29 19:45:20
‘마니또 클럽’. 사진lMBC
‘마니또 클럽’. 사진lMBC

차태현이 금 시세에 당황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지난주에 이어 마니또 활동을 펼치는 3기 멤버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강훈에게 금을 선물하기 위해 금 전문 매장을 찾았다. 직원이 금 1돈 가격에 약 107만원이라고 하자 차태현은 “잠깐만요... 내가 잘못 봤나? 백만 원짜리를 줄 정도의 사이는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직원이 금 반 돈은 55만원이라고 하자 차태현은 “더 작은 건 없냐”며 당황했다. 결국 1g짜리 십이지신 금카드를 받은 차태현은 “이거 선물용으로 너무 예쁘다. 양띠”라며 선물을 결제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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