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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빚 50억’ 양준혁 “사업? 아내와 상담 안 한다” (‘사당귀’)

서예지
입력 : 
2026-03-29 17:26:54
‘사당귀’. 사진lKBS
‘사당귀’. 사진lKBS

양준혁이 본인만의 사업 가치관을 드러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대전 최대 규모의 수산업체를 찾은 양준혁과 최준석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나중에 대구에 하나, 부산에 하나, 대구, 포항 등에 지점 내놓고 싶다”며 포부를 보였다.

이를 듣던 최준석이 “일을 벌이기 전에 아내와 상의해야 한다”고 하자 양준혁은 “사업을 누가 아내한테 얘기하냐. 알아서 하고 건물 한 채 갖다 주면 된다. 아내들은 걱정이 많다”며 알아서 한다고 했다.

양준혁은 야구선수 은퇴 후 사업 실패와 사기 피해 등으로 상당한 빚을 졌다고 말했다. 이후 대방어 양식 사업으로 연 매출 30억을 달성해 재기에 성공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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