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철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호철 집에 방문한 배정남, 태항호, 김희철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이 “자가를 살 생각 없냐”고 묻자 이호철은 “돈이 있어야 산다. 주식 해서 망했다. 마이너스 60%다. 전 재산 때려 박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김희철이 “주식을 조심해야 한다니까”라고 걱정하자 이호철은 “이제 주식 안 할 거다”라고 말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