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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41kg 뼈말라 비키니 자태

한현정
입력 : 
2026-03-22 17:12:38
사진 I 최준희 SNS
사진 I 최준희 SNS

‘故 최진실의 딸’ 예비신부 최준희가 다이어트 성공 이후 완전히 달라진 몸매를 공개하며 남다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최준희는 22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전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체중이 증가했던 과거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비교되며 눈에 띄는 변화가 담겼다.

앞서 “‘뼈말라’를 추구한다”는 그녀의 말처럼, 초슬림 실루엣과 인형 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그는 “체중이 많이 나갔던 제가 무사히 웨딩 촬영을 마쳤다”며 “슬림해진 상태로 촬영에 임하니 어떤 각도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웨딩 화보를 공개한 데 이어 비키니 사진까지 선보이며 자신감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I 최준희 SNS
사진 I 최준희 SNS

최준희는 한때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이후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41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꾸준한 노력 끝에 군살 없이 정리된 체형을 완성하며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줬다.

다이어트 방법도 직접 공개했다. 그는 “한식과 브런치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고, 유산소 걷기나 반려견 산책을 병행했다”며 “폼롤러와 스트레칭, 상체 운동을 병행했고 촬영을 앞두고는 홈트로 복근 운동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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