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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남편♥’ 박진희 “말싸움은 내가 이겨”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3-22 21:56:36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박진희가 남편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박진희가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박진희가 결혼 13년 차다. 5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 판사 남편과 결혼해서 화제가 됐다. 부부싸움 하면 판사 남편이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물어봤다.

이에 박진희는 “논리는 남편이 우위겠지만 말싸움은 여자를 어떻게 이기겠냐. 제가 이긴다. 말싸움은 제가 이긴다는 걸 남편도 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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