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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평 대저택’ 김병세 아내 공개 “주얼리숍 CEO… 한국 사무실도 있다”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3-22 22:18:19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김병세가 아내의 정체를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병세가 아내와 함께 한국에 입국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세 아내는 어떤 일을 하냐는 질문에 “조그맣게 주얼리숍 한다. 원래 직접 디자인도 했었다. 원래 디자이너였다. 스시 케이터링 회사도 다녔다. 먹고 살려고 여러 가지 했다”며 대단한 생활력을 보였다.

아내는 한국에도 사무실이 있어서 관리차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부부의 LA 대저택도 공개됐다. 수영장, 잔디마당까지 갖춘 300평 대저택이 공개되자 패널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김병세는 “수영장에서 수영은 1년에 4~5번 한다”고 자랑하기도. 김승수가 경제권이 아내에게 있냐고 묻자 김병세는 “당연하다”며 아내를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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