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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국대’ 유승은 “원래 탁구선수… 수영+서핑도 섭렵”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6-03-22 00:55:49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유승은이 남다른 운동 DNA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은은 원래 탁구 선수로 활동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유승은 어머니는 “남편이 프리스타일 종목에 젊었을 때 관심이 많았다. 승은이도 아빠 따라서 배워보고 싶다고 해서 4학년부터 한 것”이라고 말했다.

선수 등록은 초등학교 6학년 때쯤이었다고. 엄마는 “사실 승은이는 탁구 선수였다. 탁구 잘했다. 꽤 잘해서 주니어 탁구 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때 그 시점에 제가 스노보드 캠프에 넣는 바람에 종목이 바뀐 거다”라고 고백했다.

운동신경이 타고났다는 유승은은 “동네 수영 대회에서도 우승했다”면서 그 외 스케이트보드, 서핑까지 섭렵했다고 말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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