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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모형, 고역이었다” 나나 ‘오렌지 캬라멜’ 회상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6-03-22 00:11:11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나나가 ‘오렌지 캬라멜’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나나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스케줄 장소로 이동하던 중 매니저가 ‘오렌지 캬라멜’의 노래를 틀자 경기를 일으켰다.

나나는 뭐까지 올리려고 했냐는 질문에 “제일 힘든 건 비빔밥이었다. 식당에 가면 진열된 비빔밥 모형을 올렸다. ‘마법소녀’가 데뷔 무대였다. 애프터스쿨과 거리가 멀고 이 당시 그런 콘셉트가 없었다. 지금은 그립다”고 말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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