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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미녀’ 고윤정 “예뻐서 인생 편하다” 쿨 고백 (‘마니또 클럽’)

서예지
입력 : 
2026-03-15 20:02:22
‘마니또 클럽’. 사진lMBC
‘마니또 클럽’. 사진lMBC

고윤정이 본인 미모 덕분에 인생이 편하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는 부천소방서 대원들을 위해 요리에 나선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윤남노, 고윤정, 김도훈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윤정아 너 좋겠다. 너희 어머니 예쁘셔서. 우리 못생겨서 창피하냐”고 물었다. 박명수가 “윤정아 예뻐서 좋냐”고 묻자 고윤정은 “좋은 것 같다. 너무 편하다”고 솔직하게 답해 회원들을 당황하게 했다.

홍진경이 “윤정아 예뻐서 불편한 거 하나라도 제발 얘기해달라”고 하자 박명수는 “진경아, 너는 못 생겨서 불편한 거 없냐”고 놀렸다. 홍진경은 “아우 짜증 나! 몸도 힘들어 죽겠는데 못생긴 애들끼리 서로 돕고 살아야지 공격하면 어떡하냐”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MBC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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