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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깍지+뽀뽀 시늉까지’… 신봉선♥유민상 ‘커플’ 몰카 얼떨떨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3-15 22:39:30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신봉선과 유민상이 커플 몰카에 성공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성미, 김수용, 조혜련, 신봉선은 요즘 대세 허경환의 인성을 단속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민상이 중간에 합류, 선배들이 “네가 봉선이보다 나이가 많지? 그럼 결혼해”라고 부추겼다.

두 사람이 같은 아파트로 이사 갔다는 말에 허경환이 “둘이 뭐냐”고 묻자 유민상은 “사실은 우리가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다. 이에 조혜련은 “사람들이 안 예쁜데 어떻게 예쁘게 만나냐”며 놀리기도. 이성미는 “개그맨들은 이러다 콩트라고 하면 끝이다”라며 아직까지 믿지 못했다.

허경환이 “이게 연기면 억지로라도 둘이 한 달은 사귀어야 한다”고 하자 신봉선은 고개를 떨궜고 유민상은 신봉선의 손을 잡았다.

뽀뽀해 보라는 말에 유민상은 신봉선에게 입술을 내밀었지만 신봉선이 “왜 그러냐”며 뺨을 때리고 몰래카메라임을 밝혔다.

김수용은 “무슨 30분을 속이냐”며 당황했고 조혜련은 “오랜만의 몰카다”며 얼떨떨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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