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박태환, 허경환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웨이팅에 나섰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장혁, 허경환, 박태환은 빵의 도시 대전으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두바이 쫀득쿠키 매장. 이른 아침에 도착했지만 대기 번호는 134번이었다.
다른 빵 매장 세 곳까지 다녀온 세 사람은 다시 두쫀쿠 매장으로 향했지만 “대기 번호 117번”이라는 말을 듣고 좌절했다. 직원은 “134번대 였다면 먹기 힘들 것”이라고 솔직히 말했고 세 사람은 깔끔하게 포기했다.
이때 허경환의 팬이 두쫀쿠를 건넸고 장혁은 산도 2개와 맞바꿨다. 두쫀쿠를 맛본 허경환은 “음~ 씹을수록 고소하네”라며 감탄했고 장혁과 박태환 역시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놀라며 맛있게 먹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