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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전부 주세요” 천하의 유재석도 ‘두쫀쿠’ 오픈런 (‘놀면뭐하니’)

서예지
입력 : 
2026-01-24 19:38:31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유재석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매장으로 향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유재석과 김광규는 최홍만의 소원인 두쫀쿠를 사기 위해 제주도 매장으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오전 9시에 매장에 도착했지만,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는 말에 국수를 먹으면서 여유롭게 기다렸다.

그사이 매장 앞은 손님들로 가득 찼고 유재석은 “이럴 줄 알았으면 기다릴걸”이라며 아쉬워했다. 매장에 들어선 유재석은 “대왕 두쫀쿠 다 주세요. 8개 주세요”라며 최홍만 선물을 샀고 “그래도 샀다”며 기뻐했다.

두쫀쿠를 처음 맛본 최홍만은 “진짜 먹고 싶었다. 식감 좋고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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