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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썸녀’와 깨졌나? “혼밥 싫어… 떡집 알바한다” (‘놀면뭐하니’)

서예지
입력 : 
2026-01-24 19:59:06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최홍만이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멤버들은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직접 제주도에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은 네 가지 소원을 밝혔다. 그는 “요즘 유행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먹고 멤버들과 식사하고 싶다. 이젠 혼밥이 싫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먹고 싶다. 다음 소원은 알파카 구경, 멤버들과 등산”이라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은 최홍만 집에 도착. 두쫀쿠를 처음 맛본 최홍만은 “진짜 먹고 싶었다. 식감 좋고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그는 “저도 드릴 것 있다. 새벽에 제가 직접 떡 만들었다. 요즘 틈만 나면 떡집 가서 알바한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네가 직접 만든 거냐”며 놀랐고 최홍만이 건넨 오메기떡을 보고 “진짜 섬세하다. 포장도 이렇게 해서”라며 감동했다.

떡을 맛본 멤버들은 “맛있다”며 맛있게 먹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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