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가족들을 영어 연수를 위해 해외로 보냈다.
장성규는 21일 SNS에 “걱정된다. 아내와 두 아들이 3주 간의 영어 캠프를 막 떠났다”라고 말했다.
사진에는 장성규가 아이들과 아내가 떠나는 차량 앞에서 서운한 듯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배웅을 하는 모습과 가족들이 떠난 뒤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결혼하고 이렇게 긴 기간을 떨어져 지내는 건 처음이다.. 부디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 되기를.. 벌써부터 우울하고 보고싶네.. 난 이제 뭘 해야하지..”라고 불안한 마음을 드러내면서도 “자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