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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출산’ 최지우, 딸 예쁘냐는 질문에 “예뻐지겠죠?” 너스레 (‘미우새’)

서예지
입력 : 
2026-01-25 22:10:17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최지우가 6세 딸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배우 최지우가 출연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46세에 출산했다는 최지우는 동료 배우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김태희 씨 자녀들과 발레 학원을 같이 다닌다. 태희 씨가 2년 육아 선배인데 본인 아기한테 너무 작다면서 옷도 준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서 딸이 예쁘냐는 질문에 “김태희 씨 딸은 너무 예쁘다. 우리 딸도 제 눈엔 너무 예쁜데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모벤져스가 “아기들 얼굴을 몇 번 변한다”고 하자 최지우는 “예뻐지겠죠?”라며 웃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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