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런닝맨’ 촬영장에 커피차를 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2026 운수 좋은 OT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오프닝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커피차를 보더니 누가 했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SBS 얼굴이 했다”며 본인이 스태프를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지석진은 “못난이 얼굴상이라고 써야지. 여기에”라며 놀렸고 유재석은 “못난이 얼굴상이라니... 하는 프로그램에 다 보내려고”라고 했다.
일요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