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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BTS 진, 월클은 다르더라…콘서트 당일 아침 식사로 대패삼겹살” (‘라스’)

이세빈
입력 : 
2025-10-09 02:49:18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수 최예나가 그룹 방탄소년단 진의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함께한 당시를 회상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예나는 최근 방탄소년단 덕분에 월드클래스 체험을 했다며 “진의 단독 앨범에 피처링 제의가 들어왔다. ‘루저’(Loser)라는 노래였다”고 말했다.

이어 “나를 고른 이유가 궁금했는데 노래를 들어봤더니 내 스타일이었다. 내가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어서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최예나는 진의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도 섰다며 “‘월드클래스는 다르구나’라고 느낀 게 식당에서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대패삼겹살을 구워줬다. 라면도 종류별로 받았다. 그 외에도 엄청 많다. 당연히 무대도 컸고 아미(방탄소년단 공식 팬덤명)도 최고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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