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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남편 목소리 최초 공개 “목소리 좋다”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5-06-01 00:53:48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효민 남편의 목소리가 최초 공개됐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티아라 효민은 남편과 통화했다.

이날 방송에서 직접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까지 마친 효민은 촬영장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남편과 전화했다.

효민은 애교 섞인 말투로 “나 가구 보고 나왔어용~ 오빤 뭐가 더 마음에 들어용? 내가 하고 싶은 거 해도 돼요?”라며 전화했다. 남편은 “어~ 둘 다 잘 어울릴 것 같아! 전화 맛있게 먹구”라며 젠틀하게 전화 받아 패널을 놀라게 했다. 이어 남편은 가구를 마음대로 본다는 효민의 말에 서둘러 전화를 끊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와 전현무는 “목소리 좋다”라며 감탄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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