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가수 겸 배우 육성재의 돌발 행동에 질색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8년 차 육성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육성재는 올 블랙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집을 최초 공개했다. 육성재의 집을 본 기안84는 “속옷도 혹시 검은색이냐”고 물었고 육성재는 본인의 바지를 들춰 속옷 색깔을 확인했다. 이에 전현무는 “돌아이야”라고 질색했다.
전현무의 질색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육성재는 옆에 앉은 임우일에게 자신의 속옷을 보여줬다. 임우일은 “확인했는데 검은색이다”라며 눈을 빛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