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가 자택의 누수 문제를 언급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빈집 임장을 떠난 출연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개된 빈집 중 한 곳은 누수로 인해 천장 일부가 내려앉아 있었다. 김대호는 “처음 누수가 생긴 건 잡을 수 있는데 시작되면 곳곳으로 흩어진다”며 “물길만 따라가면 해결 가능하지만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누수가 발견되면 망했다고 보면 된다. 마음고생을 많이 해야한다”고 해결이 가능하다는 의견에 반박했다.
단독주택에 거주 중인 박나래는 “제가 살고 있는 집이 누수가 있었다”며 “결과적으로 잡았다. 3년째 잘 살고 있다”고 해결 가능하다는 데 의견을 더했다.
박나래가 거주 중인 집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단독주택으로 지난 2021년 7월 경매로 55억원에 낙찰받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