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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차지연, ♥윤태온 험담 일절 안 해…이혼 위기 몰랐다” (‘동상이몽2’)

이세빈
입력 : 
2025-02-24 23:53:01
‘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절친 차지연의 이혼 위기를 몰랐다고 말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차지연, 윤태온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윤태온은 이사를 준비하며 “뷰가 진짜 좋았는데. 여기를 두고 가려니 섭섭하다”고 말했다. 차지연 역시 “이 집에서 많은 일이 있었다. 이 집에 추억이 많은데”라고 아쉬워했다. 윤태온은 “죽이네 살리네”라고 덧붙이며 이혼 위기가 있었음을 언급했다.

차지연의 절친 김호영은 차지연, 윤태온 부부의 이혼 위기에 대해 “그 당시에는 나도 몰랐다. 차지연의 성격인 것도 있는데 윤태온이 같은 뮤지컬계에 있고 겹치는 인맥이 많아서 험담할 수 있는데 일절 그런 걸 안 한다. 진짜 말을 아낀다”고 증언했다.

한편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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