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나르샤, ‘굿모닝FM’ 스페셜DJ 출격…테이 빈자리 메운다

김소연
입력 : 
2025-02-19 11:42:11
나르샤. 사진| MBC
나르샤. 사진| MBC

가수 나르샤가 래퍼 한해에 이어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오는 20일부터 나르샤가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스페셜 DJ가 된다.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우는 테이를 대신해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마이크를 잡을 예정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메인 보컬로 데뷔한 나르샤는 가수 활동을 넘어 뮤지컬, 연극, 예능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졌다. 특히, 라디오 DJ로서도 남다른 내공을 갖춘 그는 ‘볼륨을 높여요’, ‘아브라카다브라’ DJ로 3년 가까이 청취자들과 함께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보였다.

나르샤는 지난 2024년 1월에도 ‘굿모닝FM’ 스페셜 DJ로 3일간 활약한 바 있다. 당시 아침을 깨우는 텐션과 센스 있는 진행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재회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와 능숙한 진행이 더해져, 테이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채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스페셜 DJ 기간 동안 나르샤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목요일 ‘브랜드랜드’ 코너에서는 현재 주목받는 브랜드의 역사를 짚어 보고, 금요일 ‘불금엔 노래방’에서는 일일 게스트와 함께 흥 넘치는 시간을 만든다. 또한, 주말에는 역사, 여행, 운동, 음악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코너지기들과 함께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나르샤의 유쾌한 텐션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청취자들과의 소통도 기대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