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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순찰대 도전’ 유재석·주우재, 고속도로 사고발생에 긴장 “너무 위험한데?” (‘놀뭐’)

서예지
입력 : 
2025-02-08 19:54:41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유재석과 주우재가 고속도로 순찰대 업무를 보다가 사고 발생에 긴장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는 고속도로 순찰대로 변신한 유재석과 주우재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안전순찰원 대원은 고속도로 위에 사고가 났음을 알리고 바로 사이렌을 켰다. 이후 헬멧을 쓰고 사고 차량으로 향했다. 주우재는 “저희는 어떡해야 하지? 조심하십쇼”라며 긴장했고 시속 100km 이상의 속도로 질주하는 차량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주우재는 “진짜 위험한데요? 차 옆에 쌩쌩 달리는데. 블랙 아이스가 심한 도로에서 사고가 나면 진짜 위험할 거 같아요”라며 경악했다. 이에 유재석은 “아 그니까 이게... 긴장을 늦출 수 없네요”라며 선뜻 말을 잇지 못했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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