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이현이 “노포 맛집 관련 신문사 칼럼 써…이후 줄 길어져 못가” (‘어서와’)

이세빈
입력 : 
2024-12-12 20:56:19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 I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 I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노포 맛집을 공개한 후 일어난 일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전직 군인 데이비드를 위해 계획한 두 번째 여행지인 연천으로 떠나는 조셉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현은 지난주 방송된 ‘셰프의 노포투어’에 대해 “지난주에 방문한 노포들이 화제다.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나도 나만의 노포 리스트가 있다. 이런 거 할 때 흥에 못 이겨서 뱉을 때가 있는데 고민을 많이 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현이는 “나도 양재에 가던 노포 맛집이 있다. 주꾸미 집인데 너무 맛있어서 신문사에 칼럼을 썼다. 그 후로 줄이 너무 길어서 못 갔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