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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부부도 20년 살면 나라서 상 줘야 해…대단한 일” (‘솔로라서’)

이세빈
입력 : 
2024-12-10 23:05:43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솔로라서’. 사진 I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방송 캡처

배우 황정음이 결혼 생활을 오래한 부부에게 상을 줘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10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20년간 동고동락한 매니저 겸 소속사 부사장과 청계산 등반에 나선 윤세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세아는 매니저와 청계산 등반을 마친 뒤 식사를 했다. 그러던 중 매니저는 “내년이면 우리가 일한 지 20년이 된다”고 말했다. 윤세아가 “진짜 꽉 채운 20년이다”라고 맞장구치자 매니저는 “꽉 채운 2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자는 느낌이다”라고 했다.

이를 보던 황정음은 “사실 부부도 20년 정도 살면 나라에서 상 줘야 한다. 이게 돈을 주거나 뭔가 보상을 해줘야 한다. 이게 대단한 일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솔로라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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