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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과 이혼 분쟁’ 최동석 “애들 때리는 장면, 피가 거꾸로 솟아”

지승훈
입력 : 
2026-05-18 11:04:58
최동석. 사진|스토리앤플러스
최동석. 사진|스토리앤플러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영화 ‘마이클’ 관람 후기를 전하며 분노했다.

최동석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마이클 맞는 장면에서 손이 부들부들”이라는 글과 ‘마이클’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애들 때리는 장면만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면서 “때리는 것들은 꼭 이유가 있지. 그런데 아마 지들이 똑같이 맞으면 경찰 부르라고 난리 칠 거야”라고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최동석은 지난 2009년 전 아나운서 박지윤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이후 상간 소송까지 이어지며 갈등이 격화됐고, 올해 1월 제주지방법원은 양측이 제기한 상간 소송 1심을 모두 기각했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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