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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훈 “‘불트’ 6위 했지만 아쉬움 남아…‘현역가왕2’ 수석 졸업 하고파”

이세빈
입력 : 
2024-12-04 01:08:56
‘현역가왕2’. 사진 I MBN ‘현역가왕2’ 방송 캡처
‘현역가왕2’. 사진 I MBN ‘현역가왕2’ 방송 캡처

가수 공훈이 ‘현역가왕2’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남성 현역 가수 TOP7에 도전하는 34명 현역 가수의 자체평가전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공훈은 “잘하는 것 노래밖에 없다. 노래로 승부하겠다. 현역 5년 차 공훈이다”라고 자기소개했다.

공훈의 등장에 마스터 박현빈은 “나는 처음 공훈의 노래를 듣고 계약할 뻔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지혜 역시 “흠잡을 게 하나도 없다. 남자 주현미 느낌이다”라고 칭찬했다.

‘불타는 트롯맨’을 6위로 마무리한 공훈은 ‘현역가왕2’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사실 모든 일에 있어서 1등이 아니면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현역가왕2’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싶다는 다짐으로 나오게 됐다”고 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현역가왕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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