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불암 발인 및 장례 미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엄수됐다.
아내인 김민자 여사와 김경란 아나운서가 배우 김혜수를 위로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배우 최불암 발인 및 장례 미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성당에서 엄수됐다.
아내인 김민자 여사와 김경란 아나운서가 배우 김혜수를 위로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 29일 오후 10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87세.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
2026-11-02 07: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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