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공항이 런웨이... 시선올킬!
배우 한소희가 범접불가 비주얼과 분위기로 공항을 한 순간 런웨이로 만들었다.
배우 한소희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및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 참석을 위해 프랑스 칸으로 출국했다.
한소희는 깊게 파인 화이트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스키니한 블랙 부츠컷 팬츠를 매치해 트랜디 하면서도 미니멀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내츄럴한 메이크업과 심플한 주얼리를 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소희는 할리우드 영화 ‘인턴’을 리메이크한 한국판 ‘인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변우석과 함께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중이다.
#공항에 뜬 여신
#한소희, 등장부터 빛이나
#눈부신 미모
#마중나온 팬들 향해 손인사
#독보적인 분위기
#범접불가 비주얼
#예쁨이 콕
#공항에 핀 꽃
#러블리한 볼하트
#내츄럴한 비주얼로 시선올킬
#서있기만 해도 화보
#자신감 넘치는 시원한 백리스
#손인사에 심쿵
#시선 사로잡는 미모
#걸어 다니는 화보
#미모폭발
#출국길 꽃미모
#심쿵 유발자
#걷기만 했을 뿐인데... 공항이 런웨이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