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2일 연예계에 따르면 마동석의 부친 이모 씨가 이날 별세했다. 마동석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인 모델 겸 배우 예정화는 시부상을 당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엄수될 예정이다.
현재 마동석과 유족들은 슬픔 속에서 고인의 마지막 길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마동석은 최근 영화 ‘범죄도시5’ 촬영 소식을 전하며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이어왔다.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가 새로운 범죄 조직과 맞서 벌이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마동석은 이번 작품에서도 주연과 제작에 참여하며 시리즈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