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봉원이 “이 나이에 사교육비로 월 120만원이 든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2일 첫 방송되는 MBN 가족 관찰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특히 ‘각집살이 8년 차’ 근황을 공개한 그는 예상치 못한 지출 내역을 언급, 과연 그가 말한 ‘사교육비’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의 현실적인 황혼 라이프도 공개된다. 오랜 시간 각자의 공간에서 생활해온 두 사람의 일상과 부부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이와 함께 박미선은 유방암 투병과 항암 치료, 방송 복귀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전할 예정이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다양한 형태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박미선의 복귀 작이다.
박미선은 이날 방송을 통해 유방암 투병과 항암 치료 과정, 그리고 방송 활동을 재개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남편 이봉원과 나누는 진솔한 대화도 공개되며 황혼 부부의 현실적인 동행과 가족애를 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