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와 닝닝이 내츄럴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닝닝과 카리나는 지난 1일 ‘KCON LA 2025’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과 편안한 차림으로 공항 등장한 그들은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꾸안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카리나, 등장부터 빛이나
▲AI 비주얼
▲CG 비주얼
▲케이콘 함께가요
▲인형의 손인사
▲신비주의 닝닝
▲더위에도 비니 못참지
▲청바지에 셔츠만 입었을 뿐인데
▲닝닝, 공항힙걸
▲카리나, 청순 글래머
▲카리나, 넘사벽 비율
▲닝닝, 감출 수 없는 비주얼
▲카리나, 놀란 모습도 귀여워
▲패션의 완성은 얼굴
[인천 = 유용석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