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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신화’ 쓴 리센느, 도미노피자 모델 됐다

지승훈
입력 : 
2026-07-13 08:41:13
리센느. 사진ㅣ도미노피자
리센느. 사진ㅣ도미노피자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는 그룹 리센느가 도미노피자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인기를 증명했다.

13일 도미노피자는 리센느와 함께한 신규 TVCF를 오는 16일 TV와 극장, 유튜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광고와 함께 도미노피자의 여름 신제품도 처음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리센느는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트렌디한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걸그룹이다. 최근 7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한 만큼, 브랜드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아이코닉하고 즐거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리센느 발탁 이유를 전했다. 지난 6월 진행된 TVCF 촬영에서는 리센느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은 물론, 시크하고 감각적인 분위기까지 담아내며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리센느는 최근 ‘거제 야호’ 콘텐츠를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멤버 원이의 고향인 거제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상이 SNS와 숏폼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자연스럽게 팀과 음악까지 관심이 이어졌다.

이에 ‘LOVE ATTACK’은 발매 약 1년 만에 멜론 차트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완성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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